브루잉, 우리 매장에서 해도 될까?

브루잉, 바쁜 매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매장을 운영하면서 한 번씩 갖는 고민입니다.
한 잔 한 잔 내리려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번거롭지만,
매장에서 '제대로' 커피를 한다는 모습을 보이며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하지만, 세라핌과 함께라면 이런 망설임은 눈 녹듯 사라집니다.
엄청나게 편해지거든요.

컬러는 두 가지, 화이트와 블랙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12번, 브루잉 구간을 조절하고

44개의 레시피를 저장할 수 있으며,

21개의 샤워 홀로 균일하게 적십니다.

바쁜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정교한 브루잉,

세라핌과 함께라면 좀 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스페셜티 커피 바를 위한
브루잉 머신

Blue Bottle, CUVEE, Temple Coffee, Roy Street coffee 등 세계의 많은 스페셜티 커피 바에서도 세라핌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curtisseraphim

런칭 기념, 단 한 번의 기회.

세라핌을 100만원 더 가볍게 만나보세요.

Editor’s Comment

2017 커피엑스포, 그리고 세미나 등을 준비하며 세라핌의 필드 테스트를 함께 진행해 보았습니다. 사용해 보면서는 사실 현존하는 브루잉 머신들의 메커니즘에 대한 한계도 느꼈어요. 샤워 방식이다 보니 유량이 많아 사람이 직접 조절하는 물줄기 처럼 세심하게 내리진 못 합니다.

반면에 기계라서 가능한 장점도 분명합니다. 안정성, 그리고 재현성이죠. 커피엑스포에서 4일간 쉴 새 없이 연속 추출 및 시음을 진행하며 한 번도 추출이 멈추거나, 보일러에 물이 부족해 문제 하거나 한 적은 없었습니다.

또한, 커피엑스포를 준비하며 한겨레(2017 KBrC 챔피언), 손재현 바리스타(2017 KCTC 챔피언)와 레시피를 세팅할 때에는 손으로 내리던 기존 레시피에서 조금씩 자주 부어주는 방식으로 변경하니 농도, 플레이버 면에서 원래 레시피 대비 80% 정도의 재현율을 보였지요. 더군다나 한 사람이 계속 붙어 있으면서 같은 레시피로 반복해 내릴 수 있는 횟수의 한계를 생각한다면 효율성 면에서는 꽤나 괜찮았습니다.

물론 제 관점에서도 세라핌은 저렴한 기계는 아닙니다. 하지만,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점에 있어선 충분히 고려할 만한 카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직접 체험해 보시고 결정하셔도 늦진 않을 겁니다.

조영준

조영준

곰커피캠퍼스, prism.coffee Co-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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