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gomcoffeecampus

[로스팅] 틀림이 아닌 다름을 알아가는 시간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바리스타 장형순입니다.   2. 어떤 계기로 곰커피캠퍼스 수업을 만나게 되었나요? 평소 로스팅을 좋아하고, 다양한 로스팅 수업도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더욱 관심이 생겨 더 심도있게 로스팅을 배우고 싶어 여러가지 교육을 찾다 보니 곰커피캠퍼스의 수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3. 어떻게 곰커피캠퍼스 강의를 알게 되셨나요? 평소에 친하던 바리스타가 곰커피캠퍼스의 매장(커피볶는곰) 에 근무하고 있어 클래스에 관련한 정보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4. (로스팅) 강의를 통해 배웠던 주된 내용은? 로스터기의 종류와 그 로스터기의 열원, 드럼의 재질 등의 메커니즘을 시작으로 하여 로스팅 구간을 설계하는 방법, 구간의 변경에 따른 맛의 차이와 그에 따른 이론을 공부하고 직접 실습합니다.   5. 수업 중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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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팅]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해 주었던 시간

로스팅 중에 일어나는 구간별 변화에 대한 개념을 배우고 크롭스터를 사용하면서 모니터링 함으로써 로스팅 변수를 컨트롤하는 법과 나만의 로스팅 프로파일을 설계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자기가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할지 모르는 분들과 수업 후에도 혼자서 방향을 잡아가길 원하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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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변화에 따른 에스프레소 세팅 잡기

시작하며 카페에 근무하면서 가장 고민이 되는 계절이 바로 겨울이다. 특히 요즘같이 날씨가 추웠다 풀렸다 오락가락하는 날에는 특히나 그렇다. 아침에 차게 식은 원두를 호퍼에 넣고 에스프레소 세팅을 하면 커피의 맛이 다 우러나지 않는 듯한 느낌을 받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다가 점심시간엔 또 추출이 달라지고, 저녁에도 달라지고. 그렇게 고생하면서 호퍼에 탐침봉을 꽂아 온도도 확인해 보고, 커피 보일러의 온도도 높여 보고, 추출도 길게 가져가 보고. 사용하는 머신의 특성상 프리인퓨젼 시간의 조절이 용이해서 이것을 조절하게 되었다.   재료 및 방법 테스트에는 근무중인 대치동 커피볶는곰의 세팅을 이용하였다. 에스프레소 머신 : Sanremo Opera 2Group * 커피 보일러 온도 두 그룹 모두 93℃ 그라인더 : Mazzer Rob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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