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바리스타로 일을 하고있는 이준용이라고합니다.

 

2. 어떤 계기로 곰커피캠퍼스 수업을 만나게 되었나요?
매장에서 로스팅 QC를 항상 하다보니 커핑에 관심이 많았고, 여러가지 다양한 커피들을 접하다보니 좀 더 표현을 자유롭게 해 보고 싶다는 마음에 커핑수업을 찾다 만나게 되었습니다.
3. 어떻게 커핑 포 비기너 강의를 알게 되셨나요?
커피볶는곰에서 여러가지 좋은 컨텐츠를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고, 매 달 곰커피캠퍼스에서 커핑, 에스프레소, 로스팅 등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진행 중인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4. 커핑 포 비기너 강의를 통해 배웠던 주된 내용은?
편안하게 자신이 느낀것을 표현하는것!
커핑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너무 어렵게 생각했었습니다.
결국 우리가 커핑을 하는 목적은 소통인데,  시다, 달다, 쓰다, 고소하다 와 같은 간단한 단어만으로도 소통할 수 있다는 것!
지금까지 다양한 디스크립션들을 봤었지만, 결국 그것들이 표현하고자 했던 것은 가장 1차원 적인 언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5. 수업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커핑을 하고 같이 커뮤니케이션 하는것!
내가 느낀것들이 틀릴수도 있지만, 그것을 두려워하지않고 있는 그대로 표현을 하고, 서로의 느낀것들을 비교해보는 것이 인상깊고 재밌었습니다.
그러면서 상대방의 좋은표현들도 배우고 어떤점에서 그렇게 느낀것인지 이해하는 것들도 재밌구요!

 

6. 수강 후, 어떤 변화가 생겼나요?
자신감이 더 많이 붙었습니다!
성격이 소극적인 면이 있어서 표현하기 두려워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조금 더 자신있게 하려고 많이 했고 점차 내가 표현할수 있는것들을 키워가려고 노력했습니다
평소에 음식이나 과일 같은 것들을 먹을 때도 전보다 더 맛을 기억해 보려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구요.

 

7. 다음에 이 강의를 수강하실 분들을 위한 팁이 있으신가요?

자신있게 느낀것을 그대로 말하고 표현하기!

수강생 소개

이준용

이준용

Peer coffee roasters 바리스타